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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병원제공
시대병원이 안양시 호계동 유통단지 인근에서 지난 19일 개원해 진료를 시작했다.
관절, 족부, 척추 등의 정형외과 질환과 내과 질환을 치료하고 건강검진을 시행한다.
지상 2~5층의 약 1300평 규모에 3개의 수술실과 37개 병상, 건강검진센터와 물리치료센터를 갖추고 있고,
120여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해 내원객들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안전한 수술을 위해서 3개 수술실 전체에 대학병원급의 무균 양압 시스템을 설치했다.
고성능 헤파필터가 외부 공기를 3단계로 여과해서 세균과 먼지 등의 유해물질을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또한 각 수술실에는 CCTV를 설치해서 환자와 보호자가 안심하고 수술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물리치료센터는 정형외과 임상경험을 기반으로 관절, 족부, 척추에 최적화된 장비와 시설, 전문 인력이 구현되어 있다.
도수치료, 운동 재활치료, 체외충격파치료, 주사치료 등 환자에 맞춘 비수술적, 보존적 치료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내년 초부터 운영될 약 340평 규모의 검진센터는 내과 전문의가 상주해
각종 정밀 검사와 함께 위·대장 내시경 등 다양한 검사가 당일 동시에 가능하다.
김성욱 대표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병원의 슬로건처럼 환자의 몸을 내 몸과 같이 생각하며,
정확한 진단으로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했다.
한편, 시대병원은 근무시간에 병원을 찾기가 어려운 환자들을 고려하여, 화·목요일은 오후 8시,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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